![[포스터]2026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신인·신진 뮤지션 모집](/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17103154-15790.jpg)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를 통해 전북 지역 대중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뮤지션 육성을 위한 ‘2026 레드콘 예비·신진 뮤지션’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북에 거주하거나 활동 기반을 둔 뮤지션 가운데 음악창작소 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없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비 뮤지션 3팀과 신진 뮤지션 3팀 등 총 6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비 뮤지션은 데뷔 음원 발매 또는 공식적인 상업 활동 이력이 없는 개인 또는 팀을 의미하며, 신진 뮤지션은 음원 발매, 공연, 유통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활동 경력을 보유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원 및 음반 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음원 유통 지원과 함께 개별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창작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레드콘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를 통해 뮤지션의 무대 경험을 확대하고 실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전북의 유망 뮤지션들이 대중음악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참신한 역량을 지닌 지역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