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가 강연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며,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먼저 저자 초청 강연에는 『저주토끼』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오른 정보라 작가,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황인찬 시인, 『전설의 가래떡』, 『곤충호텔』 등을 펴낸 한라경 동화작가가 참여해 독자들과 만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슈링클스 지비츠 만들기 ▲발포 세라믹 화분 만들기 ▲레진 워리스톤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저글링 마술 공연과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도 진행해 독서의 달에 즐길 거리를 더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샘마루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그림책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공연과 작가 강연, 체험 등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공연과 채인선 그림책 작가 강연이 마련되며, 팝업 그림책 만들기와 역사 그림책 만들기 등 직접 만들고 표현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도서관에서 대출한 그림책의 제목이나 마음에 드는 문구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체험 부스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 배 대출’과 연체 도서를 반납한 이용자의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 이벤트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그림책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상상열차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독서여행’을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하나의 ‘상상열차’로 꾸며 어린이들이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 5일에는 『똥볶이 할멈』의 저자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고, 6일에는 환경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여행 가방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모루인형 만들기 ▲LED 랜턴 만들기 ▲나무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도전! 탑승객 미션’, ‘상상열차가 출발합니다’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안녕 오리배』 미디어아트 원화 전시가 열리며, ‘보물칸을 열어라!’, ‘두 배 대출 & 연체자 해방의 날’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이다.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은 8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프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상마루에서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아라리응원단 치어리딩 재능기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각종 축제와 대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주 치어리딩팀 ‘아라리응원단’이 참여해 역동적인 액션 치어리딩과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진행한다. 공연은 ▲‘내게 남은 사랑 다 줄게’ 치어리딩 공연 ▲‘불꽃’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치어리딩 체험 ▲싸이 메들리 치어리딩 순으로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역동적인 치어리딩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평화를 보고, 듣고, 느끼며 경험하는 ‘제1회 매향리평화기념관 M:UTE CAMP’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 50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이 운영됐던 매향리의 역사와 훈련장 폐쇄 이후 되찾은 일상의 평화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훈련기 굉음과 폭격 소리에 시달렸던 매향리는 주민들의 오랜 노력 끝에 2005년 8월 폭격훈련장이 폐쇄되면서 바람과 풀벌레,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제1회 매향리평화기념관 M:UTE CAMP’는 이러한 매향리의 변화에 주목한다. 폭격훈련장이 폐쇄된 8월과 ‘국제 평화의 날’이 있는 9월의 의미를 이어 시민들이 오늘날 매향리의 평화를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화성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장터 ▲소리를 들으며 걷는 ‘사운드워킹’ ▲해질녘 즐기는 요가&싱잉볼 ▲1박 2일 캠핑과 밤샘클럽 ▲대형 화면과 무선 헤드폰으로 즐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상영 ▲기획전시에 참여한 ‘성립’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예천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와 호수공원,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Bubble Ru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많은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터아일랜드는 21일(13시~17시)과 22일(10시~16시), 버블런은 21일(18시~21시) 각각 열린다. 버블런 사전 신청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완주 메달, 배번호, 간식 및 방수 비닐팩, 타투 스티커, 쿨타월을 수령하면 된다. 참가자는 버블게이트, 버블폼존, 쿨브리즈존, 라이트레이저터널존, GPS미션투어, 감성버스킹존, 애프터 DJ파티 등 다채로운 테마를 즐길 수 있다. 워터아일랜드 행사장인 패밀리파크 물놀이장ㆍ잔디광장에서는 ▲유아용 워터에어바운스 ‘키즈가든’ ▲워터건 전쟁·워터서바이벌 ▲키캡키링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군은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문화재단이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의 핵심 슬로건은 ‘같이의 가치’다. 포용성의 확장과 느슨한 연대, 다채로운 동대문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획기적으로 커진 규모다. 축제 공간은 물론 참여하는 수제맥주 브루어리와 푸드트럭을 지난해보다 2배가량 대폭 확대했다. 또한, 대기 시간 없이 쾌적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푸드트럭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대용량 맥주 판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친구·연인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위해 기업들도 동참했다. ‘맥심 티오피’와 ‘컨디션’이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맥심 티오피는 위스키 오크통의 깊은 풍미를 구현한 ‘배럴 에이지드향’ 커피 2종을, 컨디션은 간편하게 짜먹는 숙취해소제 ‘컨디션스틱’을 지원해 한여름 밤의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옥천군 청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14일 오후 3시, 청성면 다목적회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성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격적인 총회에 앞서 사전 행사로 청성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풍물·난타공연이 시작되고, 참석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 행사로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주민총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내역과 성과가 보고됐으며, 2027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제안된 민관협력 및 주민주도형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 후 주민들이 직접 투표해 결정된 사업을 2027년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청성면 주민자치회 고갑준 회장은 “주민총회는 우리 마을 의제를 주민들이 직접 투표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청성면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성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살기 좋은 청성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옥천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8월 14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우정을 나누는 ‘2026 옥천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옥천교육지원청 ‘지자체 협력형 늘봄학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명지지역아동센터 △옥천지역아동센터 △이원지역아동센터 △청산지역아동센터 등 4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체육경기를 넘어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고 협동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략줄다리기, 유퀴즈 떼창대전, 타이어 돌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아이들은 팀을 이뤄 힘을 모으고 서로 응원하며 체육관을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특히 승패보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에 의미를 두고 진행돼, 아이들은 경기마다 힘찬 응원과 격려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유대감을 키웠다. 이미자 옥천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지역과 센터의 경계를 넘어 서로 만나고 어울리며 협동심을 키울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가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2층 로비에서는 해미국제성지 주관으로 개관식 및 축복식이 개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한광석 해미국제성지 신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는 총사업비 54억 원이 투입돼 해미국제성지 내에 마련됐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343.64㎡ 규모로, 대강당과 소회의실, 교황 방문기념 전시관, 다국어 안내실 등을 갖췄다. 시는 센터가 국내외 순례자들이 순교자들의 신앙과 삶을 배우고 기도와 다양한 체험을 이어가는 순례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해미국제성지는 2020년 단일 성지로는 국내 최초 국제 성지로 선포된 곳이다. 천주교 박해의 아픔을 간직한 이곳에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순교자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해미국제성지가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