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여기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5개 추가요~ - 준공영제 광역버스 운행 안내 ■ 수도권 외곽과 서울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을 7월 13일부터 순차 운행! 이천·양주·용인·수원·의정부 → 잠실역·강남·서울역·광화문 ■ 광역버스 준공영제란? 버스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광역버스의 노선 인·면허 및 관리 권한은 정부와 지방정부에서 가지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지원하는 제도 이를 통해 운행의 공공성과 안정성 둘 다 확보 가능! 보다 더 체계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 광역버스 준공영제 어디서 시행되나요? · 이천 3303 - (7월 13일) 부발읍 - 잠실역 · 양주 1407 - (7월 30일) 양주자이 6-7단지 - 강남고속터미널 · 용인 4105 - (8월 1일) 양지파인리조트 - 서울역 · 수원 M5165 - (8월 3일) 남부차고지 - 서울역 · 의정부 1108 - (8월 31일) 버들개 - KT광화문지사 ■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가 운행 예정 노선 · 광명 6401 -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 ('26.5. 발간) ■ 생성형 AI? 이용자의 질문이나 요청에 따라 글, 이미지, 음성 등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기술 그럼, 일상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하며 직접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입력한 내용의 AI 학습 활용 여부 · 입력 데이터 학습 활용 여부 확인 및 제한 설정 ·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인증코드 등 중요한 정보 입력하지 않기 ② 대화 기록 저장·삭제 설정 · 대화 기록 삭제 기능과 데이터 보관 정책 확인하기 · 기록 기능이 있다면 기본값을 점검하고 필요 시 끄기 · 기기에도 파일이 남을 수 있으니, 로그아웃 후 파일도 삭제하기 ③ 대화·문서 입력 시 개인정보 포함 여부 · 입력 전, 내용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 본인·가족·동료 등 제3자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하기 · 한 번의 대화에서 안전해 보이더라도, 누적되면 식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하기 ④ 업무 자료·조직 내부 정보 입력 시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나도 모르게 신고되는 소득" 국세청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로 예방하세요! ■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란? "소득 지급 명세서, 사업자등록 신청 등 국민의 재산상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6개 국세행정 업무에 대해 명의도용을 신청인에게 알려주거나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서비스" ■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적용 대상(6개 국세행정 업무) ① 일용·간이 지급명세서 제출 - 제출알림: 사업자가 신청인을 소득자로 한 지급명세서 제출 시 신청인에게 알림톡 발송 - 즉시검증: 신청인을 소득자로 한 지급명세서가 제출된 경우 세무서 담당자가 즉시 소득 지급 여부를 확인 ② 사업자등록 신청: 본인 또는 대리인에 의한 사업자등록 신청 차단(홈택스에서는 본인인증 후 사업자등록 신청 가능) ③ 연간지급명세서 제출: 사업자가 신청인을 소득자로 한 지급명세서 제출 시 신청인에게 알림톡 발송 ④ 민원증명 발급: 본인 외에는 모든 국세 관련 민원증명 발급 차단 ⑤ 국세환급금 계좌등록: 전화로 국세환급금 수령 계좌 등록 차단 ⑥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서 제출: 세무대리인이 신청인의 종합소득세 신고서 제출 시 (홈택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는 성재경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전지에 쓴 마이크로 실리콘 음극이 기존 액체전해질 리튬이온전지보다 수명과 고율(고속 충·방전) 성능에서 앞선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같은 마이크로 실리콘 음극을 액체전해질 리튬이온전지와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에 각각 넣어, 두 전지의 성능과 계면 열화 과정을 비교했다. 성재경 교수는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소속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IF 14.1, JCR 상위 7.6%)에 7월 3일 자로 실렸다. 전기차·로봇·드론·자율주행처럼 고성능 배터리가 필요한 산업이 커지면서, 기존 리튬이온전지를 뛰어넘는 차세대 배터리 수요도 늘고 있다. 실리콘 음극은 흑연 음극보다 용량이 훨씬 커 차세대 소재로 꼽힌다. 그러나 충·방전을 거듭하면 부피가 크게 변해 입자가 부서지고, 전극 표면에 생기는 막(고체전해질계면·SEI)이 불안정하게 반복 생성돼 수명이 짧아지는 것이 문제였다. 대안으로 전해질을 모두 고체로 바꾼 전고체전지가 주목받았다. 하지만 전고체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몽골 경제개발부와 함께 7월 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14년 만에 “제3차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을 재개하고, 부대행사로 7월 9일 “한-몽골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양국은 1991년에 '대한민국 정부와 몽골인민공화국 정부 간 경제, 과학, 기술협력협정'을 체결하고, 2010년과 2012년에 양국이 교대로 과기공동위를 2차례 개최했으나, 그 이후 과기공동위를 통한 공식적인 교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과기정통부는 14년 만에 과기공동위를 개최하여 공식적인 과학기술 교류를 재개하고,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 등의 과학기술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과기공동위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몽골 경제개발부 자담빈 엔흐바야르 장관이 수석대표를 맡았고, 양국 정부, 연구기관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이번 과기공동위를 계기로, 양국 연구기관 간 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총 3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분야별로는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우주항공청은 7월 10일, 우주항공청에서 국내 항공기 체계 및 소재·부품 기업과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개발을 주제로 ‘제8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했다.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등을 개발하는 총 20개 기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7월 3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에서 제시한 미래항공기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우주항공청은 정부투자를 통해서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에 주력하고 순수 배터리 기반의 미래항공기는 민간이 개발하는 역할 분담 전략을 제시했다. 정부가 투자하는 미래항공기 개발에는 2030년 말 기본형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시제기가 비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우주항공청은 7월 3일에 발표한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 중 미래항공기 개발 추진전략 부분에 대해 설명하며,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를 기본 플랫폼으로 향후 공공·상용 시장에서 임무에 따라 확장성을 갖는 개발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기업 관계자들은 국내 미래항공기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국산 소재 부품기업의 참여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7월 9일 제2026-11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한빛 1·2호기 원전에 대한 운영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운영변경허가는 한빛 1·2호기 13.8kV 원자로냉각재펌프 안전등급 차단기의 보호계전기 트립회로를 개선하는 것으로, 보호계전기의 오동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원자로 정지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보호계전기에 보조계전기 및 접점블록을 추가하고, 보호계전기 간 연결을 단순화하여 오동작으로 트립신호가 발생하는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다. 원안위는 개선사항에 대하여 내진·내환경, 화재안전성 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