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술의전당]세기의라이벌고흐와고갱설명절전시운영](/data/photos/portnews/202602/20260211084539-70214.jpg)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군산예술의전당이 현재 선보이는 기획전시 세기의 라이벌 '고흐 VS 고갱'을 설 연휴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휴관 없이 운영한다.
세기의 라이벌 '고흐 VS 고갱' 레플리카 전시는 지난 1월 16일부터 운영해 현재까지 2,0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했으며,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교육 체험형 전시 프로그램이다.
19세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의 작품과 인생과 서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전시회는 전문 안내인이 작품을 해설해주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작품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별이 빛나는 밤에, 해바라기를 나만의 색채로 다시 그려볼 수 있는 체험 △전시 관람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념 촬영 등 작품을 더욱 인상 깊게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도 선보이고 있다.
군산예술의전당 박현자 관리과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명화를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명절 휴일 기간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슨트 프로그램은 매일 11시·14시·15시·16시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