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 임금체불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앞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공포 6개월 후 시행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KBO는 3월 20일(금) 개막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 KBS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 한다. 올해 KBO는 퓨처스리그 전체 726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에서, 약 40경기는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경기가 매주 월요일 정기 편성되면서, 팬들은 일주일 내내 야구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KBO는 월요일 경기 역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금) 개막일에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초대 챔피언’ KT와 삼성의 경기(익산)가 오후 1시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후 6시 30분에는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치르는 울산과 롯데의 경기(울산)를 KBS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퓨처스리그 중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2026년 KBO 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 NC 구창모 연봉 800% 상승, 2026 시즌 연봉 인상률 1위 NC 구창모는 연봉이 1억원에서 9억원으로 인상되며, 지난해 대비 800%의 연봉 인상률을 기록해 2026년 최고 인상률 선수가 됐다. 또한 구창모의 800% 인상률은 역대 KBO 리그 연봉 인상률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2년 SSG 한유섬이 기록한 1,233.3%다. ▲ 두산 양의지 역대 최고 상승액 기록 & 2026 KBO 리그 연봉 1위 두산 양의지는 연봉이 16억원에서 42억원으로 26억원 인상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을 기록했다. 2022년 SSG 한유섬이 1억 8천만원에서 24억원으로 인상되며 기록한 22억 2천만원을 뛰어넘었다. 또한 양의지는 2026년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동시에 21년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해운대문화회관은 24일 오후 7시 30분 오페라떼 시즌3 ‘오페라와 떠나는 인문 여행’ 첫 무대로 오페라 ‘토스카’를 해운홀에서 개최한다. ‘오페라떼’는 오페라(Opera)와 예술(Arte)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융합한 공연이란 뜻이다. 세계 명작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이 담고 있는 철학·역사·문학적 맥락을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이 풀어내는 강연형 콘서트다.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해운대문화회관만의 콘텐츠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유진, 테너 이태흠, 바리톤 안세범, 피아노 김경미가 출연해 오페라 ‘토스카’의 아리아와 중창을 실연으로 들려주며, 김성민 해설가가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예술과 인문학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오페라를 접하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8세 이상, 1층 2만 원, 2층 1만 원, 예매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할인율 등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청소년꿈터 3층에 ‘영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신동훈 영월교육장을 비롯해 유규오 EBS 디지털교육본부장, 관내 초‧중‧고 교장, 학부모회 임원 및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영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교 밖 학습 공간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학습 코디네이터와 EBS 콘텐츠를 지원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한편 센터는 올해 1년간 자기주도학습을 희망하는 관내 중학생 3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기주도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학생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학부모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 학습 환경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지역의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교육 인프라로 기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훈 영월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되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 설악중학교에서 가축위생시험소 구간 일대에서 ‘쓰담쓰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실천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청렴 캠페인으로,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담쓰담’은 ‘쓰레기를 담다’는 의미와 함께 ‘지구와 지역을 쓰다듬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날 캠페인에는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설악중학교에서 가축위생시험소까지 도로변 및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청렴 슬로건 홍보와 함께 공익신고 제도 안내 등 청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경애 교육장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작은 실천이 곧 청렴한 공직문화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직무대리 황혜정)은 18일, 강릉 옥계중학교 전 학년과 속초 설악중학교 3학년 등 2개 중학교 103명이 참여하는 2박 3일 숙박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씨앗드림'운영을 시작으로 ‘2026년 학교 단위 입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씨앗드림'은 꿈의 ‘씨앗을 드린다’라는 의미로, ‘드림’에 ‘주다(give)’와 ‘꿈(dream)’의 의미를 함께 담아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운영되며, 다양한 진로 탐색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 '씨앗드림' 프로그램은 총 22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내 39개 중학교에서 약 2,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진로상담, 진로체험,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자유체험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또한 전년도부터 도입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탐색하고,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광주광역시교육청은 18일 광주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교육통합의 추진 사항을 교육공동체에 알리고, 현장 안정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라남도교육감과 광주광역시교육감이 현장에서 질문에 답변하며 시도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해, 현장에 오지 못한 보다 많은 시도민들에게 교육행정 통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공청회에서는 주요 현안인 ▲ 통합 이후 교육공무원 인사 및 생활권 보장 ▲ 학생 쏠림 현상 방지 및 학교군 설정 방향 ▲ 광주 ‘5·18 정신’과 전남 ‘의(義) 정신’을 담은 민주시민교육 운영 ▲ 교육 재정 인센티브 확보 방안 및 특별법 추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전남과 광주의 교육행정 통합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18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라남도와 지역 돌봄기관, 학부모 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남 온동네 초등 돌봄 협의체 1차 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중심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온동네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전라남도와 전남교육청이 함께하는 통합적인 초등 돌봄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전남교육청과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전남다함께돌봄협의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협의회, 지역대학, 전남학부모연합회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기초 돌봄 대기 해소 방안을 중심으로 학교 돌봄교실과 지역 돌봄기관 간 연계 확대, 돌봄 공간 활용 방안, 지역 자원 협력 모델 등을 발굴‧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1차 협의회에서는 돌봄 초과 수요 해소 및 지역 연계 돌봄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특히, 학교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학기 중 오후 시간대에는 학교 돌봄과 더불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작은도서관 등 지역 돌봄 공간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에서는 '학교보건법'에 따라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강사단 10팀을 구성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연가·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하며,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실시하여 차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